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ㆍ감독 확대중인 영국, 업체들은 규정 기준 맞추느라 식은땀…

영국의 가상화폐 업체들은 금융행위관리청(FCA)이 정한 ‘돈세탁방지(AML)’ 기준에 맞추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한 고위 관계자가 전했다. 존 글렌 영국 하원의원이자 재무부 경제담당 비서관은 28일 공식 논평을 통해, FCA의 AML 규정에 따른 암호화폐 회사 등록 과정의 주요 애로사항을 지적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당국이 2020년 1월 영국 암호화폐 산업의 공식 AML 감독관이 된 뒤 5월 24일까지 5개 암호사업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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