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불법 암호화폐 채굴자들이 전력난 주범”

이란 산업부는 현재 이란에서 전력난이 계속되고 있는 이유로 불법 암호화폐 채굴자들을 지목한 대표적인 전력회사 타바니르의 주장을 일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이낸셜 트리뷴의 보도에 따르면 알리레자 하디 국토부 투자기획국장은 “바니르가 발표한 수치가 매우 과장된 것 같다” 밝힌 내용이 드러났다. 하디는 불법 채굴 행위가 2,000메가와트의 전력을 소모한다는 타바니르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이 양은 하드웨어 300만개가 사용하는 전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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