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비난’ 바이든 참모, 알고 보니 암호화폐 백만장자

‘비트코인은 거품’이라고 비판하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참모가 수십억 원대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 등 외신은 7일(현지시간) 백악관의 수석 기술 고문이자 반독점 전문가인 팀 우(Tim Wu)가 현재 수백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과 파일 코인(FIL)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우 보좌관의 자산 내역 공개 과정에서 파악됐다. 우 보좌관이 제출한 재산신고 내역을 토대로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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