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가안보보좌관 “바이든, 랜섬웨어 관련 암호화폐 문제 논의 中

제이크 설리반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백악관에서 진행된 브리핑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일련의 네트워크 공격 사안에서 암호화폐가 미친 영향 및 역할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랜섬웨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몇 주 유명 기업과 공공 인프라 시설들이 타깃이 됐다. 중요한 것은 랜섬웨어 공격의 핵심 부분인 암호화폐와 관련된 도전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는 지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G7 정상회의에서 랜섬웨어와 관련해 여러가지 중요한 영역을 포괄하는 계획이 시작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