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뱅크, 과기부 주관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합류

한류뱅크㈜가 과기부에서 주관하는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합류한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는 정부 디지털 뉴딜 정책 일환으로 삼성전자·현대자동차·SK텔레콤·네이버랩스·우리은행 등 4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한류뱅크는 회원사들과 적극 협업을 통해 메타버스 기술을 도입한 신개념 서비스를 개발한다는 방침이다. 한류 팬덤 네트워크 플랫폼 팬투(FANTOO)와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 블록체인 메인넷 팬덤체인(Fandom Chain)을 활용한 NFT, 메타버스를 접목한 신규 프로젝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류뱅크 관계자는 “메타버스 산업이 미래 디지털 시대의 게임체인저로 손꼽히고 있다”며 “정부 주도로 내로라 하는 기업들이 얼라이언스로 뭉친 만큼 한층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