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더비 보어드 에이프 NFT 경매 시작.. 최고 입찰가 450만달러

소더비가 107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 NFT 경매를 개시한 가운데, 현재 최고 입찰가가 450만 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101 보어드 에이프 케넬 클럽 NFT 최고 입찰가는 보도 시점 기준 42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앞서 코인니스는 소더비가 9월 2일부터 9월 9일까지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 NFT 101개와 보어드 에이프 케넬 클럽(BAKC) NFT 101개 경매를 진행한다고 전한 바 있다. 소더비는 법정화폐 결제 옵션과 함께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