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1.5억달러 BTC 신탁 승인한 엘살바도르에 재차 경고

디크립트에 따르면, IMF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등 개인 발행 크립토 자산은 상당한 위험을 수반한다. 법정화폐와 동등한 통화로 만드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면서 지난 7월 26일 게시한 경고 메세지가 담긴 블로그 링크를 재차 공유했다. 엘살바도르 의회는 BTC와 달러 간의 태환성을 보장하고 가격 변동으로 인한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목적으로 1.5억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신탁을 승인한 바 있다. 엘살바도르는 오는 9월 7일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정식 지정하고, 전자월렛 치보(Chivo)를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