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 우 “비트코인, 변동성 감소… 온체인 데이터 매집 현상 뚜렷”

유명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가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가격 변동성이 감소하며, 새로운 횡보 구간에 진입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서 그는 “단기적 변동성은 약할 수 있지만, 다수 온체인 지표에서 투자자들의 뚜렷한 매집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다만 비트코인 가격이 상승해 5만 달러를 상향 돌파한다면 6만 달러까지는 단기간 내 도착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0.44% 오른 47,319.5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