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스트랫 창업자 “BTC 200일 이평선 돌파… 투자 사기 리스크도 ↑”

유투데이에 따르면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가 CNBC 프로그램에 출연, 비트코인에서 위험(risk-on) 신호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월 17일 이후 처음으로 46,000 달러를 돌파, 200일 이평선인 44,982 달러선을 넘어섰다”며 “평균이익(average gain)이 180% 수준인 만큼, 비트코인이 사기 수단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서 “비트코인은 변동성이 매우 높다고 생각한다. 이는 비트코인의 본질이지만 동시에 사람들에게 보상을 가져다주는 것이기도 하다”라며 연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