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상원의원 “암호화폐 미래 위한 싸움서 지고 있다”..와이든 개정안 지지 촉구

미 의회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이 와이든-투미-루미스 의원의 인프라법 개정안 지지를 선언하며 암호화폐 산업을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8일 트위터를 통해 “인프라법에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혁신을 파괴할 수 있는 위험한 조항들이 있다. 크립토 지지자들은 목소리를 내어야 한다. 우리는 잘못된 이슈를 고치기 위해 와이든-투미-루미스 개정안을 통과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었다. 그러나 롭 포트만, 마크 워너 의원이 여기에 제동을 걸었다. 현재 암호화폐 그리고 블록체인 지지자들은 암호화폐의 미래를 규정하기 위한 싸움에서 지고 있다. 와이든-투미-루미스 개정안을 지지하는 것이 자랑스러운 이유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인프라법에 대한 초당적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암호화폐 과세 관련 모든 조항을 무력화하는 개정안을 별도로 제출했다고 덧붙였다.